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이 아버지를 위해 작성한 손편지가 화제네용! 지난 5월 2일 유 후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승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국민이자 딸 유담이 아버지 유승민에게”라는 제목으로 딸 유담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유담은 손편지에서 “힘들어도 외로워도 아빠니까 괜찮다며 나의 어깨를 다독여주시는 내 아버지는 유승민이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유담 샤샤샤 동영상 ㅋㅋㅋ
이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 정치라며 나의 아버지이기보다 대한민국의 아들이자 아버지가 되시길 바라는 분, 그 분이 내 아버지 유승민이다”며 “항상 정의롭고 따뜻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오직 나라와 국민만을 생각하는 바보같은 아버지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저는 당당한 유승민의 딸임이 자랑스럽고, 나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고맙다”며 “아버지 당신을 응원한다. 기호 4번 유승민을 응원한다”며 글을 마쳤습니다! 한편 유 후보 딸 유담은 1994년생으로 현재 동국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한 이미지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바 있습니다! 한편 유담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는 찾기가 힘드네영 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