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제임스 로니가 LG의 새 외국인타자로 영입된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18일 LG 트윈스는 외국인 선수 제임스 로니와 총액 35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국적의 제임스 로니는 1루수 좌투좌타 선수로, 지난 2002년 LA 다저스의 1라운드(19번째) 지명을 받은 바 있다. 또 2006년 LA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11년간 활약을 펼쳤다고 합니다.
제임스 로니는 메이저리그 통산 1,4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4, 안타 1,425개, 홈런 108개, 669 타점을 기록했다. 제임스 로니는 선구안이 좋은 중장거리 타자로 수준급의 1루수 수비 능력도 보유한 선수입니다.
한편 제임스 로니는 지난 2011년 LA 다저스에 있었을 당시 487만 5천 달러의 연봉을 받았다. 또 지난 2013년 템파베이와 3년 재계약에 2100만달러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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