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시즌 신인왕에 빛나는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2014년 12월 6일 미모의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양의지 선수의 결혼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예비신부가 유학의 길도 접고 양의지 선수가 운동생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꼼꼼히 내조해 온 현대판 평강공주"라고 신부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2008년 가을 우연한 모임자리에서 알게 되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간 좋은 만남을 이어 오다 서로에 대한 성실함과 헌신적인 마음에 감동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을 앞 둔 양의지 선수는 "나를 믿고 혼자 서울로 올라와 옆에서 항상 챙겨주며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이 돼준 아내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크다. 그 마음 갚기 위해 든든하고 좋은 남편이 되겠다"며 오랜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내조해 준 예비 신부에 대한 사랑을 드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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