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이 노예계약 분쟁에 휩싸였던 과거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윤택은 "노예계약 분쟁 이후 일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고 말했습니다.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윤택은 2005년에 소속사와 불공정계약 논란에 휩싸여 방송 일을 잠시 접어야 했습니다. 윤택은 "그 후 복귀를 해봤지만 어느새 내가 비호감이 돼 있더라"며 "내가 이렇게 재미없는 사람인가 싶어 괴로웠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그러다 7년 후 기회가 왔고 개그 프로그램이 아닌 교양 프로그램이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게 됐고,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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